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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전주농협 윤석일-배성숙 부부, 농협중앙회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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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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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전주농협(조합장 이우광) 조합원인 윤석일·배성숙 부부가 농협중앙회가 주관 ‘이달의 새농민상’ 3월 수상자로 선정돼 3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수상식을 가졌다.

 

‘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운동 정신에 부합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도농업인을 선발해 표창하는 상이다.

윤석일·배성숙 부부는 1991년 농업을 시작해 현재 전주시 화전동 소재 ‘선인촌농장’에서 약 24ha의 논에 벼, 밀, 보리 등을 재배하고 있다. 2006년 관내에서 처음으로 친환경벼 재배를 시작해 전주시 친환경벼 생산단지 조성에 기틀을 다지기도 했다.

또한, 계획영농 실천 및 친환경농법, 스마트농법 등 신농법을 적극 활용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경영비 절감 등 농업경쟁력을 높이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들 부부는 농업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헌신하고 있다. 윤석일씨는 4H, 농업경영인회, 농민회 등 각종 농업관련 단체와 주민자치위원회, 애향회 등에서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농업인 권익향상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북전주농협 감사를 맡고 있다. 부인 배성숙씨도 부녀회와 농가주부모임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윤석일·배성숙 부부는 “새농민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으로 이제 새농민 회원으로서 선진영농기술 보급, 후계농업인 육성 등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우광 조합장은 “윤석일·배성숙 부부의 새농민상 수상이 지역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말했다.

 

정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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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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