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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북전주농협, 본격적인 영농철 맞아 영농자재교환권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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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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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북전주농협(조합장 이우광)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조합원 영농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북전주농협은 6일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 경제사업장에서 ‘영농자재교환권 및 농사연금 전달식’을 했다. 김창우 경제상무는 “조합원 1277명에게 경제사업 이용실적에 따라 최소 5000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모두 2억3500만원의 영농자재교환권을 지급한다”며 “구매는 7만7000원, 판매는 15만원 이상의 실적만 있으면 돼 가능한 한 모든 조합원께 혜택을 주도록 했다”고 말했다.

우량 조합원에 대한 인센티브도 뒤따랐다. 농협 전이용 활성화와 탄탄한 경영기반 조기 조성을 위해서다. 북전주농협은 지난해말 기준 당기순익 17억4200만원을 달성해 조합원 1469명에게 10만원씩 모두 1억4690만원을 농사연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지급 대상은 조합 출자금 200만원, 가입 3년 이상인 조합원이며, 해당 금액의 영농자재교환권으로 전달한다.

북전주농협은 수도작 육묘 지원(1억5700만원 상당)과 함께 친환경 벼 공동방제(3500만원 〃)에도 나서는 등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한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우광 조합장은 “신용과 경제를 아우른 적극적인 사업 추진은 물론이고 원활한 영농 지원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전주=황의성 기자 ystars@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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